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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진' 입고 이름값 했다…리바이스 글로벌 엠버서더 발탁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걸그룹 뉴진스가 MZ세대 대표 '청청패션'을 보여준다.

6일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는 "501® 청바지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뉴진스(NewJeans)를 리바이스 글로벌 엠버서더로 선정했다"고 알렸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으로 구성된 그룹 뉴진스는 지난해 7월 데뷔하자마자 'Attention', 'Hype boy'로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이어 다음 싱글인 'Ditto'와 'OMG'도 큰 사랑을 받으며 데뷔 6개월 만에 미국 빌보드 '핫 100'에 진입하는 쾌거를 거뒀다.

뉴진스가 리바이스 글로벌 엠버서더로 선정됐다. [사진=리바이스]
뉴진스가 리바이스 글로벌 엠버서더로 선정됐다. [사진=리바이스]

음악 외에도, 뉴진스는 그들의 혁신적인 스타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인기를 받고 있다. Y2K에서 영감을 받은 패션과 현대적인 트렌드가 혼합된 것으로 알려진 뉴진스는 현재 Gen-Z의 대표 아이돌이 되었으며, K-Pop이 세계적인 패션에 미치는 영향력을 입증했다.

뉴진스(NewJeans)의 그룹명은 언제 입어도 멋스럽고 시대 불문 모두에게 사랑받아온 진(Jean)에서 영감을 받았다. 새로운 시대 영원한 아이콘을 희망하는 그녀들은 유행을 타지 않고 타임리스(Timeless)를 추구하는 리바이스®의 정신과 닮아있으며, 한 시대의 트렌드를 이끌어 간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뉴진스는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청바지를 대표하는 동시에 미래를 내다보는 영원한 브랜드인 리바이스®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감격스럽다"라며 "청소년 문화에 대한 그들의 진정한 지지와 150년을 이끌고 있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우리를 자연스러운 파트너십으로 이어줬다"라고 말했다.

리바이스® 관계자는 "501®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면서 젠지(GenZ)세대들에게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어필할 수 있는 첫 번째 스텝으로 뉴진스와의 만남을 준비했다"라며 "자유롭고 힙한 감성과 밝은 에너지를 지니고 있는 만큼 브랜드 앰버서더로 다양한 퍼포먼스와 흥미로운 작업들을 함께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리바이스®와 뉴진스가 함께한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제품을 착용하며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MZ 세대들의 워너비 다운 면모를 과시하였으며, 멤버들 모두 각 착장에 어울리는 포즈와 표정을 지으며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리벳 공정의 청바지에 특허가 부여된 1873년 5월 20일 501®의 날을 기념하며 뉴진스와 함께 서울에서 라이브 공연을 준비 중에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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