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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JMS '나는 신이다', 화제성 1위…손태진 출연자 1위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나는 신이다'가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3월 2주 차 굿데이터 TV-OTT 통합 화제성 비드라마 조사 결과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 1위에 올랐다. 지난 한 주간 발생한 비드라마 화제성 점수의 10.3%가 '나는 신이다'에 대한 내용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사진=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사진=넷플릭스]

그 뒤로는 2위 '보이즈 플래닛(Mnet,7.5%)', 3위 '피크타임(JTBC,4.9%)', 4위 '서진이네(tvN, 3.8%)', 5위 '미스터트롯2(TV CHOSUN,3.5%)', 6위 '불타는 트롯맨(MBN,3.2%)', 7위 '나 혼자 산다(MBC, 2.3%)', 8위 '혜미리예채파(ENA,2.0%)', 9위 '유 퀴즈 온 더 블럭(tvN,1.9%)' 그리고 10위 '팬텀싱어4(JTBC,1.9%)'순이다.

이 가운데서 8위에 오른 '혜미리예채파'는 채원, 혜리, 미연 등 출연자들이 국내, 해외 네티즌의 응원을 받으면서 높은 관심을 끌었고 특히 ENA로 채널명을 바꾼 후 단독 제작한 예능 가운데 처음으로 화제성 상위 10위 내에 진입한 프로그램이 되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불타는 트롯맨'에서 최종 우승자로 선정된 손태진이 1위에 올랐다. 그 뒤로 2위부터는 유재석(놀면 뭐하니?), 이용식(조선의 사랑꾼), 연준범(슈퍼맨이 돌아왔다), 안성훈(미스터 트롯2), 뷔(서진이네), 팀 11시(피크타임), 제이홉(더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 원혁(조선의 사랑꾼) 그리고 최우식(서진이네) 순이다.

방탄소년단의 뷔와 제이홉이 각각 TV예능에 출연하면서 화제성 출연자 부문 상위권에 이름을 나란히 올렸다.

원순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대표는 "비드라마 상위권에 오디션 프로그램이 무려 다섯 편이나 진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출연자 부문에서는 오디션 참가자의 이름이 세 명(팀) 뿐"이라며 "이는 오디션 참가자들이 크게 두각을 내지 못하고 있고 이는 결국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의 화제성 보다 낮은 성적을 내는 원인"이라고 밝혔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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