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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로리' 송혜교, 다시 봐도 美쳤다…압도적 연기 완벽 복수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더 글로리' 파트2 송혜교의 미공개 스틸이 대방출 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 파트2는 공개 3일 만에 1억 2천446만이라는 압도적인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전 세계 1위에 올랐다.

'더 글로리' 송혜교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더 글로리' 송혜교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더 글로리' 송혜교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더 글로리' 송혜교가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더 글로리' 파트2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온 생을 걸어 복수에 매진했던 동은(송혜교 분)과 동은을 위해 칼춤 추는 망나니가 된 여정(이도현 분), 드디어 그늘에서 벗어난 현남(염혜란 분) 등 어둠의 터널을 뚫고 드디어 작은 평안의 기회를 찾은 피해자 연대가 뭉클하다. 이들의 이야기는 끝이 났지만 여정의 복수는 이제 시작이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울분이 찬 얼굴 표정만으로도 문동은의 감정을 고스한히 느끼게 한다. 이어 모든 복수를 끝내고 비로소 영광을 되찾은 모습으로 깊은 여운을 안긴다.

'더 글로리' 송혜교와 이도현이 애틋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더 글로리' 송혜교와 이도현이 애틋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완벽한 권선징악을 보여준 가해자들의 말로도 눈길을 끈다. '백야'로 가득한 인생에서 죄수복을 입게 된 연진(임지연 분)과 각자 가장 소중한 것을 잃게 된 재준(박성훈 분), 사라(김히어라 분), 혜정(차주영 분), 명오(김건우 분)의 끝은 시청자들에게 역대급 사이다를 선물하며 '용두용미'라는 시청 평을 이끌어냈다.

또한 하도영(정성일 분)의 기대를 넘어선 부정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동은의 복수는 끝이 났지만 아직 못다 한 이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뜨겁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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