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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4월 22일 환경콘서트 개최…지구의 날 기념 뜻깊은 행보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김기태가 무대에서 환경 보호를 노래한다.

21일 소속사 MA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김기태는 내달 22일 오후 7시 서울 마포문화센터 아트홀 맥에서 '2023 환경콘서트 - 푸른 바다, 그리고 인연(with 김기태)'을 개최한다.

김기태 콘서트 포스터 [사진=MA엔터테인먼트]
김기태 콘서트 포스터 [사진=MA엔터테인먼트]

환경운동연합이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열리며, '인연'을 주제로 김기태만의 진정성 가득한 무대들을 선보인다.

특유의 묵직한 허스키 보이스와 짙은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풍성한 셋리스트는 물론, '추억의 사진 공유' 관객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음악적 소통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기태는 "해양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찾아 주시는 관객분들도 대중교통 이용과 텀블러 사용으로 이번 콘서트의 의미에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라며 "환경문제가 전 지구적 해결 과제로 부각되는 지금, 뜻깊은 공연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3 환경콘서트 – 푸른 바다, 그리고 인연(with 김기태)'의 수익금 전액은 환경운동연합 해양 보전 캠페인 기금으로 사용된다.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김기태는 JTBC '싱어게인 시즌2-무명가수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최근 디지털 싱글 '미워하고, 사랑하고'를 발매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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