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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뜬 샤넬걸"…블랙핑크 제니, 샤넬 22백 새 얼굴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샤넬 22백의 새 얼굴이 됐다.

2017년부터 샤넬 앰배서더로 활동해온 제니는 샤넬 22백의 모델로 발탁됐다.

제니는 전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케이팝 아티스트이자 패션 아이콘으로, 이번 캠페인을 위해 서울의 거리 속으로 이네즈와 비누드를 이끌며 최신 샤넬 백의 미니 버전을 구현했다.

블랙핑크 제니가 샤넬 22 백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됐다. [사진=샤넬 ]
블랙핑크 제니가 샤넬 22 백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됐다. [사진=샤넬 ]

릴리-로즈 뎁(Lily-Rose Depp), 마가렛 퀄리(Margaret Qualley), 휘트니 픽(Whitney Peak)이 샤넬 22백의 토트와 백팩 버전에 생명을 불어넣었던 것처럼, 네 번째 에피소드를 위해 이네즈와 비누드는 제니의 취향과 성격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스토리를 탄생시켰다. 로스앤젤레스, 팜 스프링스, 뉴욕에 뒤이어 이번 캠페인의 배경은 한국의 수도 서울이다.

제니는 "이네즈와 비누드는 나를 '마이 걸(My Girl)'이라고 부른다. 스포트라이트 속 제니가 아닌 평범한 소녀로 나를 봐주기 때문에 마음이 편하다. 나는 블랙핑크의 멤버로서 무대에 오르고 대중 앞에 서지만 이번 캠페인에서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준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제니는 독특하면서 동시에 보편적인 방식으로 시대를 해석한다.

또한 "내 첫 솔로 곡이 22살에 나왔고, 블랙핑크와 함께 새로운 월드 투어를 2022년에 시작했다. 내게 있어 22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라며 숫자 22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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