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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아빠 된다…5살 연상 여친 임신 발표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해리포터'의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아빠가 된다.

25일(현지시각) 영국의 BBC 등은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연인 에린 다크가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말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아빠가 된다. [사진='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스틸]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아빠가 된다. [사진='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스틸]

1989년생인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2013년 영화 '킬 유어 달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후 2014년 열애를 인정했다. 그리고 공개 연애 9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얻고 있다.

앞서 래드클리프는 지난해 3월 인터뷰를 통해 에린 다크와 함께 정말 행복하다며 "나는 정말 좋은 삶을 살고 있다. 여자친구와 거의 10년 동안 함께 했다"라고 전했다.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2001)에서 주연을 맡으며 12세의 나이에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10년 간 해리포터 역을 연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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