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보이즈플래닛' 금준현이 예능캐 뒤에 숨은 카리스마와 박력을 매력으로 꼽았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스튜디오에서 엠넷 '보이즈 플래닛'의 출연자 28인의 생존자 신고식 행사가 진행됐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사옥에서 열린 MNET '보이즈 플래닛' 28인 생존자 신고식에 연습생 금준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b7e28d5ea6f92.jpg)
금준현은 서글서글한 성격과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연습생들에 활력을 안기고 있는 출연자다.
특히 다른 국적의 연습생들 사이에서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금준현은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해줘서 소통하는데 문제가 없었다. G그룹들과 대화를 할 때 디테일하게 들으려고 했다. 긴장하면 말이 잘 안 나올 수 있으니, 자신감을 주기 위해 과감하게 리액션을 했다"라고 말했다.
'확신의 예능캐'로 사랑받고 있는 금준현은 "재미있게 '보이즈플래닛' 경연을 하자고 생각했고, 전달이 된 것 같다. 저의 또다른 매력은 춤, 노래를 할 때는 카리스마와 박력이다. 파이널에 가까워질수록 진지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새로운 매력이 잘 보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보이즈 플래닛'은 지난 2월 98명의 연습생들과 함께 첫 방송을 시작한 K-POP 보이그룹 프로젝트다. 100% 전 세계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투표로 순위가 결정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두 번째 생존자 발표식 결과가 공개, 51명 중 28명의 연습생이 살아남았다.
29일 방송에서는 연습생들이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잠재력을 증명하는 3차 미션 '아티스트 배틀'이 진행된다. 국내외 최정상 프로듀서와 안무가가 참여한 신곡으로 대결을 벌이며, 우승팀에게는 단독 팬미팅을 비롯, 20만 점의 베네핏이 주어진다. 연습생들은 직접 프로듀싱과 안무 창작, 랩 메이킹에 참여하며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증명하는 기회를 갖는다.
'보이즈 플래닛'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50분 Mnet에서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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