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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출제 BTS→손석구·임지연…'놀토' 멤버들이 꼽은 희망 게스트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놀토' 멤버들이 5주년을 맞이해 출연했으면 하는 게스트를 공개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이 5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신동엽, 김동현, 문세윤, 박나래, 넉살, 태연, 한해, 키와 진행을 하고 있는 붐, '놀토'의 마스코트 입 짧은 햇님까지, 전 출연자들이 감사 인사와 만나고 싶은 게스트를 전했다.

'놀토' 출연자들이 5주년 감사 인사와 함께 희망 게스트를 공개했다. [사진=tvN]
'놀토' 출연자들이 5주년 감사 인사와 함께 희망 게스트를 공개했다. [사진=tvN]

먼저 신동엽은 "아빠가 잘 못 듣는다고 뭐라고 하는 딸하고 아들을 한번 부르고 싶다. '너희가 직접 들어봐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동현은 "추성훈 형을 비롯 운동 분야에 있는 분들이 오면 제가 이 바닥에서는 '멘사급'이라는 걸 증명할 수 있어서 초대하고 싶다", 문세윤은 "'놀토' 최다 출제 뮤지션인 방탄소년단이다. 이제는 문제는 맞히러 나와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또 박나래는 손석구를, 넉살은 크리스 헴스워스를 꼽았으며, 태연은 "역대급 어려운 딕션으로 우리를 힘들게 했던 당사자들인 하키, 소금을 모시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해는 "우리 회사 라이머 대표님이 몇 번 나오셨었는데, 제가 군대 가 있던 시절이라 스튜디오에서 마주한 적이 없다"라며 "대표님을 모셔서 제 능력치를 현장에서 보여드리고 기강 좀 잡고 싶다"는 욕망을 드러냈다.

키는 "연진이가 왔으면 좋겠다"라며 임지연을 언급했고, 붐은 "최다 출제 뮤지션의 주인공 방탄소년단이 함께해 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입 짧은 햇님은 "개인적인 팬심으로는 박세리, 김연경, 김연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운동선수님들을 뵙고 싶다"라고 밝혔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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