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태연이 '놀토' 5주년 소감을 밝혔다.
tvN '놀라운 토요일'이 5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태연은 6일 제작진을 통해 소감과 함께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5일 오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데뷔 15주년 기념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 컴백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f7016a9c5346d.jpg)
태연은 "중간에 합류하긴 했지만 '놀토'가 시작됐을 때부터 너무너무 팬이었기 때문에 저는 성덕이라고 생각한다"라며 "5년 동안 시청자분들께서 참여도 많이 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모든 게 가능했던 거 같다.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어 '놀토'만의 인기 비결에 대해 "독보적인 포맷 그리고 출연진들의 호흡도 너무 좋다고 생각한다"라며 "촬영장 분위기가 참 좋다"라고 전했다.
"역대급 어려운 딕션으로 우리를 힘들게 했던 당사자들인 하키 씨, 소금 씨 등을 모시고 싶다"라고 말한 태연은 "'놀토'는 탈출구다. 진심으로, 찐텐으로 즐기면서 하고 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8일 5주년 특집 방송에는 완전체로 방문한 축하사절단 아이브가 함께한다. '놀토' 멤버들과 아이브가 세 팀으로 나누어 릴레이 받아쓰기 대결을 펼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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