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태연 "'놀토'=탈출구…성덕·찐텐으로 즐기고 있다" 5주년 소감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태연이 '놀토' 5주년 소감을 밝혔다.

tvN '놀라운 토요일'이 5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태연은 6일 제작진을 통해 소감과 함께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5일 오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데뷔 15주년 기념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 컴백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5일 오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데뷔 15주년 기념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 컴백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태연은 "중간에 합류하긴 했지만 '놀토'가 시작됐을 때부터 너무너무 팬이었기 때문에 저는 성덕이라고 생각한다"라며 "5년 동안 시청자분들께서 참여도 많이 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모든 게 가능했던 거 같다.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어 '놀토'만의 인기 비결에 대해 "독보적인 포맷 그리고 출연진들의 호흡도 너무 좋다고 생각한다"라며 "촬영장 분위기가 참 좋다"라고 전했다.

"역대급 어려운 딕션으로 우리를 힘들게 했던 당사자들인 하키 씨, 소금 씨 등을 모시고 싶다"라고 말한 태연은 "'놀토'는 탈출구다. 진심으로, 찐텐으로 즐기면서 하고 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오는 8일 5주년 특집 방송에는 완전체로 방문한 축하사절단 아이브가 함께한다. '놀토' 멤버들과 아이브가 세 팀으로 나누어 릴레이 받아쓰기 대결을 펼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태연 "'놀토'=탈출구…성덕·찐텐으로 즐기고 있다" 5주년 소감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