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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특징주] 하이브·SM·JYP, 엔터주 주가 훨훨…보름간 30% 상승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등 엔터주 주가가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는 전일 대비 1만4천원(5.71%) 상승한 25만9천원에 장을 마감했다. 하이브는 이달에만 주가가 29.7% 급등하며 엔터주 초강세를 이끌고 있다.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로고 [사진=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로고 [사진=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역시 전일 대비 3천800원(3.74%) 오른 10만5천500원, JYP엔터테인먼트도 4천400원(5.46%) 오른 8만5천원을 기록했다.

엔터주 호재가 많다는 분석 속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두드러지면서 이같은 상승장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의 경우 방탄소년단 지민의 빌보드 핫100 1위, 뉴진스, 르세라핌의 한미일 호성적, 미국 걸그룹 데뷔 소식 등이 상승 주 요인으로 분석된다.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트와이스와 스트레이키즈가 안정적으로 월드 투어를 진행하며 '실적 쌍끌이'를 하는데다, ITZY의 해외 투어 시작, 엔믹스의 성장세로 높은 상승을 이끌었다.

SM엔터테인먼트도 올 한 해 3팀의 신인 그룹을 론칭할 예정이라 이로 인한 기대감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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