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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그램] 공현주, 쌍둥이 임신 28주차 "배 터질듯"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공현주가 쌍둥이 임신 28주차를 맞아 확연한 D라인을 공개했다.

21일 공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8weeks"라며 "아직 갈 길이 멀었는데 배가 터질것 같네요"라고 임신 근황을 전했다.

배우 공현주가 임신 28주차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공현주 인스타그램]
배우 공현주가 임신 28주차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공현주 인스타그램]

이어 "둥이는 쑥쑥 잘 자라고 있고, 저는 공포의 임당검사 통과했어요"라면서 "홀가분한 마음에 찰칵"이라고 덧붙였다.

공현주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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