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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반전드라마'에서 황인영과 수중 키스


 

인기그룹 신화의 전진이 멋진 수중키스신의 주인공이 됐다.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의 인기 코너 '반전드라마'에 출연 중인 그는 3일 방송될 '치명적인 사랑' 편에서 탤런트 황인영과 로맨틱한 수중 키스신을 촬영했다.

전진은 한 특급 호텔의 프랑스 식당에서 주방보조로 일하고 있는 요리사로 출연하며 황인영은 재벌가의 아들 서경석과 정략결혼을 앞두고 있는 호텔 사장의 외동딸로 등장한다.

하지만 황인영은 운명처럼 만난 전진과 사랑에 빠지게 되고, 밤늦은 시각 호텔의 야외 수영장에서 로맨틱한 키스를 하게 되는 것.

그동안 밝고 장난스러운 이미지를 주로 선보였던 전진이지만 '치명적인 사랑' 편에서는 사랑하는 여인의 결혼식 케이크를 만들어야 하는 슬픈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더욱 눈길을 끈다.

'반전드라마' 제작진은 "두 사람의 눈물나는 로맨스와 사랑의 모험과 함께 충격적인 깜짝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전진은 오는 7월 첫방송되는 SBS 새 미니시리즈 '해변으로 가요'에 주연으로 발탁돼 또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이뉴스24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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