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5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박준형-김지혜 결혼식에 참석한 개그우먼 김미화가 "자녀 중 아들은 박준형을 닮아야 안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이뉴스24 /사진 정혜원 기자 hwjung@joy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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