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구 선수 한성정 아버지가 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배구선수 한성정과 그의 아버지 한은범이 출연했다.
![배구선수 한성정과 그의 아버지 한은범이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19df2a8aae1a06.jpg)
이날 김재원 아나운서는 KB손해보험 스타즈에서 활약 중인 한성정을 소개하며 "액수를 밝힐 수는 없지만 연봉이 꽤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바닥을 펴 '5'를 표현했다. 한성정의 연봉은 총 5억원으로 알려져 있다.
시즌 성적에 대해 "항상 아쉽다"라고 말한 한성정은 어려서부터 키가 컸다며 "현재 키는 194cm다"라고 밝혔다.
한성정의 아버지 한은범은 "프로에 들어간 것만으로도 기뻤는데 그 계약금을 다 주더라"라며 "빚도 갚고 도움 준 분들께 인사를 드리고 나니 다 쓰게 되더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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