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스키즈 방찬, '인사' 쓴소리·후배 저격에 사과 "경솔한 발언 죄송"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스트레이키즈 방찬이 후배 저격 논란에 사과했다.

방찬은 지난 17일 스트레이키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에 라이브 방송에서 했던 말 때문에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이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새 미니 앨범 'ODDINAR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이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새 미니 앨범 'ODDINAR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방찬은 "특정 아티스트를 지목하려 했던 것이 아니며, 현재 함께 언급되고 있는 아티스트 분과도 전혀 관계없는 내용임을 말씀드리고 싶다. 경솔한 발언으로 피해를 입으신 아티스트분께도 죄송한 마음이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방찬은 최근 진행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지난달 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월드투어 공연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세대가 달라 내 이야기가 젊은 꼰대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인사하는 것이 기본 매너가 아닌 것이 된 것 같다"고 답했다.

방찬은 "누군가를 욕하려는 게 아니다. 단지 누군가 지나가 인사를 하지만, 그들이 인사를 받지 않으면 당황스럽지 않겠나. 누군가 인사를 하면 똑같이 인사해 주는 것이 기본 예의인 것 같다"고 소신 발언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인사를 받아주지 않은 가수를 추측했고, 애꿎은 피해를 보는 아티스트가 발생하자 방찬의 발언이 경솔했다는 지적이 일었다.

결국 방찬은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스키즈 방찬, '인사' 쓴소리·후배 저격에 사과 "경솔한 발언 죄송"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