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불후의 명곡' 정은숙-정다경 모녀가 '엄마가 딸에게'를 열창해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김창옥의 토크콘서트 2부'에서 가수 정다경은 엄마와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불후의 명곡' 정다경 모녀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edcff622957135.jpg)
정다경은 "엄마가 재능이 많으신데 어릴 때부터 저와 남동생을 키우느라 고생하셨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무대에 오른 정다경 모친은 울먹이며 '엄마가 딸에게'를 열창했다. 이를 본 김다현과 김소현, 그리고 MC 이찬원까지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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