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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박하선 "이찬원, 꼭 한번 만나보고 싶었다" 고백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톡파원 25시' 박하선이 이찬원을 꼭 만나보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오는 12일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에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이색 액티비티 편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랜선 여행이 시작된다. 특히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과 반전 매력의 배우 박하선이 게스트로 참여해 유쾌한 에너지를 전파한다.

'톡파원 25시' 박하선이 이찬원을 꼭 만나보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박하선이 이찬원을 꼭 만나보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사진=JTBC]

이날 박하선은 '톡파원 25시'의 애청자임을 밝히며 출연진과의 숨겨진 인연을 전한다. 또 꼭 한번 만나보고 싶었던 사람으로 MC 이찬원를 꼽아 훈훈함을 더한다고 해 박하선의 재치 있는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톡파원 직구' 코너에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도시 샌프란시스코의 액티비티를 알아본다. 미국 '톡(TALK)'파원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야구장으로 꼽히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 오라클 파크를 소개하자 자타공인 야구 찐팬 이찬원은 감탄사를 외친다.

바다와 맞닿아 있는 구장은 바다로 빠진 홈런 볼 '스플래시 히트'를 건지기 위해 팬들이 카약을 타고 대기하는 특별한 문화가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구장 바닥에는 선발 투수로 등판해 상대 팀에게 홈런을 내준 김병현 선수의 이름이 박제되어 있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서 샌프란시스코의 명문 골프장에서 열리는 유일한 여자 골프 국가대항전 현장과 산타크루즈 해변에 있는 놀이공원 풍경도 펼쳐진다. 무엇보다 산타크루즈 해변 놀이공원의 회전목마에는 피에로의 입에 골드 링을 던져 넣는 미니 게임이 숨겨져 있어 재미를 배가시킨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액티비티는 남다른 스케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랍에미리트 '톡'파원은 건설에만 무려 1조 원이 든 사막 위의 인공 스키장에서 다양한 겨울 액티비티를 즐긴다. 그중에서도 스피드와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봅슬레이 체험 장면을 본 타쿠야는 "냉동 참치가 내려오는 것 같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아랍에미리트 '톡'파원이 방문한 세계에서 가장 깊은 수영장은 60m 깊이의 압도적인 크기, 침몰한 도시 콘셉트의 디테일한 소품들로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게다가 170m 높이의 고층 타워 꼭대기에서 출발해 도심을 가로지르는 집라인 체험이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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