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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헉 소리나는 관리법 공개 "필라테스→자전거→PT"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이서진이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를 전했다.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는 이서진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서진은 운동 루틴을 밝히며 "필라테스를 한 시간 한다. 바로 유산소를 한다. 주로 자전거를 탄다. 자전거를 레벨을 제일 높여서 제일 뻑뻑하게 5km를 탄다. 5km는 한 22~23분 타고 땀을 쭉 흘리고 냉탕에서 좀 식히고 다시 PT하러 간다. PT에선 근력운동 20분 정도 턱걸이만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채널 십오야 이서진 [사진=유튜브]
채널 십오야 이서진 [사진=유튜브]

이에 나영석 PD는 "내가 어제 이 형이랑 목욕탕 갈 일이 있었는데 탕 나왔다가 드라이하고 있는데 (이서진) 등에 근육이 있는 거다. 주름인가 하고 다시 봤다. 등 근육은 잘 안 생긴다"고 말했다.

이서진은 "타고난 게 (몸이) 약하다. 그래서 운동을 계속해 줘야 한다. 어릴 때 병치레 되게 많이 했다. 이런저런 병에 많이 걸렸다. 근데 그때 누가 그랬다 '얘 외국 가서 살아야 한다. 그래야 건강하게 산다’, 그래서 일찍 외국 간 것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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