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12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코요태 신곡 '바람'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가 12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신곡 '바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이지스타]](https://image.inews24.com/v1/ec7f5d95d640d4.jpg)
이날 신지는 타이틀곡 '바람'에 대해 "가장 코요태스러운 곡이라 말씀드리고 싶다. 제목이 '바람'이고 여름이다 보니 서머송이라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시즌송은 아니고 코요태스러운 곡이다. 파워풀한 코요태 노래에 신나는 댄스, 슬픈 가사가 더해졌다. 25년간 들어준 따라부르기 어렵지 않은 신나는 코요태 음악이라 생각해주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지는 "'순정', '비몽'의 "나나나", "워어어" 같이 '바람'에도 "트랄랄라"라는 부분이 있어서 따라 부르기 좋았다"고 덧붙였다.
코요태의 신곡 '바람'은 작곡팀 아크로펀치가 의기투합해 "가장 코요태스러운 음악을 만들어보자"는 슬로건을 내세워 완성한 곡으로, 신나는 일렉트로닉 댄스 리듬과 코요태의 시원한 보이스가 특징이다.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코요태는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 그룹으로 음악과 예능, 각종 페스티벌까지 쉼표 없는 활동은 물론, '리빙 레전드'로서 새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한편 코요태의 신곡은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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