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월드투어 마카오, 싱가포르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 (여자)아이들 월드 투어 '2023 (G)I-DLE WORLD TOUR [I am FREE-TY]'의 추가 공연 일정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그룹 (여자)아이들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여자)아이들 여섯 번째 미니 앨범 'I feel'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fd256548d1ecf.jpg)
![그룹 (여자)아이들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여자)아이들 여섯 번째 미니 앨범 'I feel'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b90d457df19a3.jpg)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여자)아이들은 베를린 공연을 1회차에서 2회차로 늘리고 오는 10월 14일에는 마카오, 오는 10월 29일에는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이로써 (여자)아이들은 총 18개 지역, 23회 공연으로투어 규모를 확장하게 됐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5월 15일 신보 'I feel'(아이 필)로 컴백, 발매 직후 아이튠즈 톱 앨범(Top Album) 부문에서18개 지역 1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지난 5월 21일 기준 초동 판매량 116만3천300장을 돌파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타이틀곡 '퀸카 (Queencard)'는 공개와 동시에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데 이어 멜론, 지니, 벅스, 플로, 바이브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PAK'(퍼펙트 올킬)를 달성했다. 또한 음악 방송 활동이 종료된후에도 1위 트로피를 싹쓸이, 13관왕에 오르며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14일 미국 첫 번째 디지털 싱글 'I DO'(아이 두)를 발매하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했다. 또한 두 번째 월드 투어 '2023 (G)I-DLE WORLD TOUR [I am FREE-TY]'에 본격 돌입해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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