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은혜가 대학교 마지막 학기 성적표를 공개했다.
19일 박은혜는 자신의 SNS에 성적표를 게재했다. 이어 "연극영화과 편입해서 한국어교육학과까지 복수 전공으로 살아 온 나의 마지막 학기"라는 글을 달았다.
박은혜는 "스케줄이 적었던 만큼 수업에 더 집중할 수는 있었지만...편입해서 2년간 시력 저하에 필기하다 손목 나가고 마지막 학기다 보니 내용은 더 어려웠고...실습도 해야 하고 정신이 없었다. 이래서 공부에도 때가 있다고 하나보다 생각했는데...오늘 아무 기대 없이 학점 확인하고 너무 놀람...#행복하다"고 전했다.
![배우 박은혜가 스카이이앤엠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사진=스카이이앤엠]](https://image.inews24.com/v1/a416160129e0c6.jpg)
또 "2년간 수업에 과제에 정신없다가 다 끝나니 요즘 뭔가 허전한데...계속 공부를 해야 하나...나 소질 있나 ㅎㅎ 문화 예술사 자격증과 한국어 교사 2급 자격증 나오면 그걸로 뭔가 뜻깊은 일을 해보고 싶다. 공부는 결심한 지금이 바로 적절한 시기인 듯. 공부에는 때가 없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성적표에는 한 과목을 제외하고 모두 A+이라는 성적이 나와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배우 박은혜가 스카이이앤엠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사진=스카이이앤엠]](https://image.inews24.com/v1/18b86d8fa796f9.jpg)
한편, 박은혜는 이혼 후 홀로 쌍둥이 아들을 육아 중이며, 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 연극영화과와 한국어교육학과를 복수 전공하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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