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보영이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해 이영지를 만난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박보영이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해 이영지를 만난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3d889d000b015e.jpg)
'콘크리트 유토피아' 속 신념을 잃지 않으려는 명화로 분한 박보영은 21일 인기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의 출연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보영은 역대급 텐션으로 이영지와 러블리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5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박보영의 전에 없던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한 노력을 비롯해 영화 속 비하인드 토크까지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전한다.
2014년 연재 이후 호평을 모았던 김숭늉 작가의 인기 웹툰 ‘유쾌한 왕따’의 2부 ‘유쾌한 이웃’을 원작으로 새롭게 각색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8월 9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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