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미나, 나이 믿기지 않는 탄탄 몸매...관리 끝판왕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미나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미나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여행 다녀오고 며칠 띵가띵가 했더니 거의 열흘 만에 #운동 다시 체력 올려야겠어요~ "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폴댄스 의상을 입은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미나 [사진=미나 SNS]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세 연하 류필립과 결혼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