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데일리비어가 운영하는 생활맥주가 서울경제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서울형 콘텐츠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잼버리 대원들에게 치킨을 무상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생활맥주는 이번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잼버리 대원들에게 K-치킨의 진수를 느낄 수 있도록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서울권에 있는 생활맥주 95개 매장에서 치킨 1,000마리를 잼버리 참가자들에게 무상 제공한다.
생활맥주는 맥주 플랫폼으로 전국 각지 50여 개 이상의 로컬 양조장과 협업해 특색 있는 지역 수제맥주를 전국 생활맥주 매장에 공급하는 10년 차 프랜차이즈이다.
잼버리 대원이 소지한 잼버리 아이디카드를 제시하면 1인 1마리의 '앵그리버드(사진)'를 테이크아웃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잼버리 대원들이 기대했던 한국의 치킨 맛과 문화를 충분히 즐기고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세계 청소년들이 남은 일정 기간 동안 서울에서 행복한 기억을 가지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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