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그룹 인피니트 남우현이 방탄소년단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인피니트가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인피니트 등장에 "남자 아이돌 출연의 서막 아니냐. 남자아이돌 최초 출연이 인피니트다"고 반가워했다.
![아는 형님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2b5beb70e1ded0.jpg)
이어 김희철은 "인피니트가 나와서 너무 재밌고 그때부터 남자 아이돌이 나오기 시작한 거다"고 공감했다.
남우현은 "우리 때문에 '아는형님'이 여기까지 온 거 아니냐"고 자신감을 보였고, 이에 서장훈은 "자기들 째문에 '아는 형님' 잘 됐다는 그룹 너무 많이 봤다"고 말했다.
김희철은 "우리 때문에 너희가 여기까지 온거다"고 덧붙였다.
남우현은 "우리가 8할이고 너희가 2할 한거다"고 주장했고, 김희철은 "너네가 잘하고 가서 맨날 남자애들 부른다"고 인정했다.
남우현은 "우리가 아니었으면 여기에 BTS가 나왔겠냐"고 말했고, 김성규는 "우현아 BTS는 위험하다. 하자마"라고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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