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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걸' 이한별,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이준혁 한솥밥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한별이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이스팩토리는 "신예 이한별과 새로운 출발을 함께 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다채로운 매력을 두루 갖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배우 이한별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이한별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한별은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연출·각본 김용훈)에서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모습을 대중들 앞에 처음으로 얼굴을 드러내며 주목을 받은 신예다.

18일 전 세계에 공개되는 '마스크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밤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드라마. 이한별은 파란만장한 삶을 겪으며 극적으로 변모해 가는 3인 1역, 세 개의 다른 얼굴과 다른 신분인 인터넷 방송 BJ, 쇼걸, 교도소 수감자 중 가장 먼저 등장하는 김모미 역을 맡아 극의 시작점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1000:1의 경쟁률의 오디션에서 이한별을 발탁한 '마스크걸'의 김용훈 감독은 "이한별 프로필을 보고 운명적으로 느꼈다. 강렬한 인상을 줬다. 실제로 보니 차분하고, 지적이며 인간적인 매력이 있었고 이 부분들이 김모미를 캐스팅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해 역할을 제안했다"라고 전했다.

이한별은 원작의 무드를 고스란히 느끼게 하는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로 작품 공개 전부터 대중에게 큰 임팩트를 안기며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얻고 있다.

에이스팩토리는 드라마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포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tvN '자백',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tvN '비밀의 숲 2'를 제작했으며, 소속 배우로는 이준혁, 유재명, 윤세아, 이시영, 이규형, 장승조, 문정희, 염혜란, 이주영 외 다수의 배우가 소속되어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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