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뚜벅이 맛총사' 윤두준이 "하루 9끼 먹으면서 다양한 맛을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2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채널S, 라이프타임 새 예능 '뚜벅이 맛총사' 제작발표회에서 윤두준은 "공연 때문에 태국을 정말 많이 다녔는데 여행은 크게 해보지 못했다.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라면서 "권율 형과 좋은 추억을 만들 생각이었고, 이서준이라는 좋은 동생을 만났다. 감사한 프로그램"이라고 했다.
![채널S, 라이프타임 '뚜벅이 맛총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윤두준 [사진=채널S, 라이프타임]](https://image.inews24.com/v1/0b464137216d4d.jpg)
'식샤를 합시다'를 통해 '식샤님'으로 불리던 윤두준은 '백종원의 제자'로도 유명하다. 요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유명하다.
윤두준은 "음식에 대해 모험을 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늘 먹는 음식만, 늘 시켜먹는 식당에서만 먹는다"면서도 "이번엔 태국에서 다양한 음식을 먹으며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처음 먹어보는 음식도 많았고, 하루에 9끼 정도를 먹었다. 한식이 생각 안나서 신기했다"고 덧붙였다.
'뚜벅이 맛총사'는 리얼 현지의 맛을 리얼로 찾아 떠나는 우당탕탕 맛집 여정기. 권율, 윤두준, 이서준이 출연한다. 26일 오후 7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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