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연예계 공식 커플인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가 7년 만에 결별을 맞았다.
4일 윤현민 소속사 이엘파크는 조이뉴스24에 "확인 결과 윤현민과 백진희가 최근 결별한 게 맞다"라면서 "두분 다 작품 활동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소원해진 것 같다"라고 밝혔다.
![MBC 새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제작발표회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de86f6adcf72e.jpg)
![MBC 새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제작발표회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f38b792b16eec.jpg)
윤현민과 백진희는 2016년 드라마 '내딸 금사월'을 계기로 인연을 맺고 공개 연애를 해왔다.
윤현민은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백진희는 KBS 2TV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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