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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 BIFF '올해의 호스트' 확정 "어려운 영화제 위해 흔쾌히 수락"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송강호가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연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5일 공식 기자간담회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이사장, 집행위원장이 공석인 가운데 송강호를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호스트'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배우 송강호가 29일 오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거미집'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배우 송강호가 29일 오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거미집'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이어 "송강호는 올해 영화제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는 점을 고려해 흔쾌히 제안을 수락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송강호는 올해의 호스트는 개막식에서 게스트를 맞이하는 등 다방면에서 부산국제영화제를 대표하는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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