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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너무 행복하다"더니…결혼 7개월만 이혼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서인영이 결혼 7개월 만에 이혼설에 휩싸였다. 서인영은 최근까지 방송에서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속사정에 관심이 모아진다.

서인영은 지난 2월 서울 남산에 위치한 호텔에서 2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서인영의 결혼식은 1억원대 꽃장식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가수 서인영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터뮤직어워즈 2022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가수 서인영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터뮤직어워즈 2022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서인영은 결혼 이후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에 대한 사랑을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 CHOSUN ‘명곡제작소-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에는 가수 서인영이 출연해 "솔직히 재수없게 들릴수 있는데 너무 행복하다"라면서 "심적으로 힘들었어서 그런지 몰라도 행복하다 요즘. 정신적으로 안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8월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밀러룩으로 맞춰입고 팔짱을 낀채 산책하는 남편의 뒷모습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19일 한 매체는 서인영의 남편이 서인영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서인영은 최근 전 소속사와도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전 소속사 측은 "서인영의 최근 근황을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인영은 2002년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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