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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박병은, 결말 반전 쥐고 있었다…시즌2 부르는 존재감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박병은이 '무빙' 마지막회 반전의 주인공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의 최종화가 공개된 가운데 극중 마상구 역을 맡은 박병은의 활약이 펼쳐졌다.

'무빙' 박병은 스틸. [사진=월트 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무빙' 박병은 스틸. [사진=월트 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로, 화려한 배우진과 탄탄한 전개와 연출로 구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연일 화제를 모았다.

'무빙'의 신스틸러 박병은의 활약은 완벽했다. 박병은은 등장만으로도 구독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 것은 물론, 맡은 임무 수행을 위해서라면 잔혹한 행동도 서슴지 않는 차가운 모습으로 큰 충격을 선사하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무빙' 박병은 스틸. [사진=월트 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무빙' 박병은 스틸. [사진=월트 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이러한 박병은의 존재감은 마지막까지 이어졌다. 마상구(박병은)가 민용준(문성근)의 뒤를 이어가며 빌런의 세대교체를 보여준 것. 마지막 순간 박병은이 선사한 반전은 구독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고, 마상구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긴 여운을 선사했다.

짧은 등장에도 압도적인 포스를 과시하며 극의 긴장감을 책임진 박병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분한 열연으로 구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박병은이 선보일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무빙'은 지난 20일 20부 마지막회까지 공개됐으며, 디즈니+에서 전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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