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현대차∙기아에서도 LG유플러스의 'U+모바일tv'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현대차∙기아에 자사 동영상 스트리밍서비스인 ‘U+모바일tv’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차량에 LG유플러스 동영상 스트리밍서비스 'U+모바일tv'가 탑재된 모습. [사진=LGU+]](https://image.inews24.com/v1/a9199c1e790f24.jpg)
U+모바일tv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을 탑재한 디 올 뉴 그랜저와 디 올 뉴 코나, 소나타 디 엣지, 디 올 뉴 산타페, EV9 등 현대차∙기아 차량에 적용된다.
U+모바일tv를 통해 시청 가능한 채널은 뉴스, 아동, 음악, 예능, 스포츠 등 총 15개다. 고품질 영상을 음영지역 없이 지하 주차장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현대차∙기아의 스트리밍플러스 요금제를 이용중인 고객에 한해 추가 가입 절차 없이 이용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경쟁력 있는 채널과 오디오 콘텐츠와 같은 커넥티드 카 환경에 적합한 특화 콘텐츠를 확보해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통신환경 고도화에 주력해 모빌리티 경험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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