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상엽이 내년 3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25일 이상엽 소속사 유비매니지먼트그룹은 "현재 이상엽 씨는 비연예인인 예비신부와 내년 3월로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배우 이상엽이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순정복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e84a9b531c38f.jpg)
이어 "이제 막 결혼 준비를 시작한 단계로, 상세한 내용을 알려드릴 수 없다"라며 "구체적으로 일정이 확정되면 다시 전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엽은 2007년 드라마 '행복한 여자'로 데뷔했다. 이후 '대왕 세종'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 '굿캐스팅'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KBS2 월화 드라마 '순정복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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