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가 성형수술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유라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탁재훈은 "울산에서 학교 다닐 때부터 유명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유라는 "'좀 예쁘다'는 정도였다"고 말했다.
![유라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351a73188749c2.jpg)
탁재훈은 "더 예쁜 사람이 있었냐"고 물었고, 유라는 "김태희 선배님 같은 분이 계셨다. 그래도 고등학교 때 인기 많았다"고 밝혔다.
탁재훈은 성형 수술에 대해 물었고, 유라는 "모르겠다"고 답을 피했다. 이에 탁재훈은 "수면마취 했으니까 모르는 거 아니냐. 쌍꺼풀은 본인 거냐"고 재차 물었고, 유라는 "나만 알고 있으면 안 되냐. 근데 쌍꺼풀은 내 거다"고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또 탁재훈은 "예전에 '아이돌 몸매 TOP3'가 설현, 현아, 유라라고 했는데, 지금도 본인이 TOP3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유라는 "그래도 아직까지는 순위권에 들지 않을까 싶다. 다리가 예쁘다고들 해주셨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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