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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근에 쥐 났다"…'30일', 예매율 1위+실관람 최고평점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영화 '30일'이 개봉 전날 예매율 1위에 오른 데 이어 개봉 당일 극장 3사 사이트에서 가장 높은 실관람 평점을 달성했다.

영화 '30일'은 드디어 D-30,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코미디.

영화 '30일' 포스터 [사진=마인드마크]
영화 '30일' 포스터 [사진=마인드마크]

'30일'은 3일 오후 12시 40분 기준 CGV 골든 에그지수 98%,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1점,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2점을 기록, 개봉 전 시사회에서 시작된 폭발적 반응과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현재 상영 중인 한국 영화 중 가장 높은 평점이다.

관객들은 '너무 웃어서 복근에 쥐까지 났었네요' '생각보다 더 웃기고 끝까지 웃겼어 영화관에 박수까지 울렸어' '내 인생에서 한 손에 꼽을 코미디 영화' '영화관이 웃음바다로 떠내려갔어요' '진심 너무 재밌음. 내내 웃다 나왔어요. <30일> 안 보러 가고 뭐해?' '뻔하지 않은 전개와 대사라 신선해요. 추천' 등 범상치 않은 리뷰로 뜨거운 입소문에 화력을 더하고 있는 상황.

'30일'은 전체 예매율 1위의 자리까지 굳게 지키고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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