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서진이 '삼시세끼-미국편'에 과몰입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십오야-뉴욕뉴욕2'에서는 뉴욕 근처 몬탁 비치로 여행을 떠나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제작진은 몬탁으로 가는 도중 휴게소에서 잠시 정차했고,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우정 작가는 "나 PD의 최종 목표가 오빠(이서진) 데리고 미국에서 '삼시세끼'하는 거다"고 말을 꺼냈다.
이서진은 "왜 꼭 나를 데리고 가냐. 다른 사람 없냐"고 투덜대면서도 이내 과몰입했다. 그는 "정유미는 무조건 데리고 가야한다"고 말했고, 이 작가는 "우식이는 어떠냐"고 물었다.
이서진은 "'삼시세끼'는 또 다르다"고 말했고, 나 PD가 "광규형은 어떠냐"고 묻자 "그 형이야말로 아무 짝에 쓸모 없다.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한다"고 말했다. 또 옥택연에 대해서는 "택연이야말로 쓸모가 있다. 영어도 잘 하지 않냐"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