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최강희가 라디오 DJ로 복귀한다. 12년 만이다.
최강희는 11월1일부터 CBS음악FM '최강희의 영화음악' 진행을 맡는다. '영화음악'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동안 영화음악을 선보이는 프로그램.
최강희는 CBS신지혜 아나운서 후임으로 발탁됐다.
![배우 최강희가 KBS 2TV '안녕? 나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8d427e42fd77d4.jpg)
최강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라디오 DJ 다시 하게 되었어요"라며 "CBS '영화음악' 11월 1일부터 매일 11시 소통해요. 좋겠다. 좋아도 해주고 축하도 해주라"라고 전했다.
한편 최강희는 2004년 10월부터 2년간 KBS 라디오 쿨FM '볼륨을 높여요' DJ를 맡은 바 있다. 2011년에도 10개월간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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