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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내리막길서 지프차 양손으로 막아...죽는 줄 알았다" 깜짝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배우 유지태가 차를 맨손으로 막은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21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유지태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지태는 "제가 옛날에 꿈의 차가 있었다. 지프였는데, 아는 형한테 자랑하겠다고 언덕 위에다 세워놨다. 근데 '턱' 소리가 나면서 차가 흐르는 거다. 그래서 막았다"고 양손으로 막는 시늉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살롱드립2 [사진=유튜브]
살롱드립2 [사진=유튜브]

이에 장도연은 "거짓말하지 마라. 우리가 아는 그 차 맞냐"고 의심했다.

유지태는 "맞다. 제가 찌부될 뻔했다. 나는 내 힘이 셀 줄 알았다. 죽는 줄 알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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