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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주부들'의 에바 롱고리아, 촬영 중 부상 입어


 

KBS 2TV(매주 일요일 밤 11시15분)로도 방영돼 국내에서도 인기 높은 미국 ABC TV의 히트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의 스타 배우 에바 롱고리아(30)가 17일(현지시간) 드라마 촬영 중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로이터 통신은 17일 롱고리아가 이날 파사데나 시립대학에서 '위기의 주부들' 형무소 신을 촬영하다가 세트 기둥이 넘어지면서 그의 머리를 스치는 바람에 타박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ABC TV의 홍보 담당자에 따르면 부상 정도는 비교적 가벼워 롱고리아는 곧 정해진 촬영 일정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위기의 주부들'에서 롱고리아는 전직 패션모델 출신으로 돈 많은 남자와 결혼해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누리지만 정작 본인은 무료함과 권태를 이기지 못하고 어린 정원사와 위험한 연애를 감행하는 가브리엘 솔리스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조이뉴스24 /석현혜 기자 acti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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