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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김종국 "터보 안됐으면 스파르타 기숙학원 들어갈 뻔"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가수 김종국이 스파르타식 기숙학원에 들어갈 뻔한 사연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지난주에 이어 일타강사 전한길이 출연했다.

이날 80년대 유행했던 입시학원 스파르타식 기숙학원에 관한 문제가 출제됐다. 이에 김종국은 "실제로 우리형이 저 학원에 다녔다"고 말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2]

이어 "나도 들어갈 뻔 했다. 터보 데뷔할 때 아버지가 6개월 해보고 안 되면 저기 들어가라고 했다"며 "우리 아버지가 군인 출신이라 저기를 너무 마음에 들어하셨다"고 말했다.

당시 스파르타식 기숙학원에서는 군대식으로 학생들에게 공부를 시켰고, 2주간 정신교육, 시험 문제를 틀릴 경우 틀린 계수대로 때리기도 하는 등 엄격한 규율을 적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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