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안성훈이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635회 '레전드 리메이크 특집' 2부에는 안성훈, 유회승, 터치드, 양지은, LUCY(루시)가 출격했다.
!['불후의 명곡' 안성훈이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고 고백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0b383d6e9c40a2.jpg)
이날 이찬원은 안승훈에게 "'미스터트롯2'에서 우승하면 부모님께 집을 사드리겠다고 했는데 약속 지켰나"라고 물었다. 이에 안성훈은 "안성에 단독주택을 사드렸다. 자가다"라고 대답했다.
이와 함께 그는 "우승 상품으로 받은 차도 아버지께 드렸다"라고 덧붙였다. 안성훈은 여진이 부르고 노영심이 리메이크한 '그리움이 쌓이네'를 선곡했다.
이에 대해 그는 "어머니께서 항상 부르는 노래라 한번 불렀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선곡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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