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하준이 심쿵 멘트로 유이의 마음을 흔들었다.
9일 방송된 KBS2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는 피트니스 MT를 따라온 태호(하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효심(유이)은 고기에 저녁을 먹은 뒤 밤 산책을 나서고, 태호는 같이 방을 쓰는 대표의 마사지에 질려 밖으로 나온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f7dfa0eff84026.jpg)
태호는 혼자 강물을 보고 있는 효심을 발견해 "왜 안 자고 나왔냐"고 한다. 효심은 "여기서 잘 잘 줄 알았는데, 잠이 안 온다. 나는 노는 팔자 아닌 것 같다. 서울에서는 곯아떨어졌는데"라고 한다.
태호는 그런 효심을 빤히 바라보고, 효심은 "왜 그렇게 쳐다보냐"고 말한다. 머쓱해진 태호는 다른 화제로 말을 돌렸다.
이후 두 사람은 산책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오고, 태호는 밤인사를 하는 효심에게 "아까 키스하고 싶었는데 선생님에 찝쩍거리지 말라고 해서 참았다. 다음에는 안 참을 거다"고 말해 효심을 심쿵을 시켰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