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다섯째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디.
17일 경맑음은 자신의 SNS에 돌잔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하늘이 돌잔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국 울컥했지만. 하늘이를 임신하고 키우는 기간 동안 기저귀, 물티슈, 김치, 쌀, 반찬 제 돈 내고 사지 못할 정도로 저희 가족에게 나눠주셨던 사랑과 마음. 제가 갚아갈 시간들 속에 따뜻한 밥 한 끼 함께 하고 싶어 다섯째임에도 죄송한 마음 담아 귀한 발걸음을 얻었습니다. 건강하고 그 사랑을 나누고 기억할 수 있도록 제가 그 사랑으로 키우겠습니다"라며 돌잔치에 참석한 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정성호 경맑음 [사진=경맑음 SNS]](https://image.inews24.com/v1/d4254e54df9913.jpg)
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임산부의 시간들과 하늘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며 항상 응원해 주시고 , 같이 키워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개그맨 정성호는 9세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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