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CJ대한통운 본사를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12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종로구 대한통운 본사에 방문해 경영진과 신년 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미팅에는 강신호 대한통운 대표 등 경영진 10여 명과 김홍기 CJ주식회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 10일 CJ올리브영 본사를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CJ]](https://image.inews24.com/v1/b0e876fd9f9f4c.jpg)
이후 이 회장은 O-NE본부, FT본부, TES물류기술연구소 등 주요 부서를 돌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물류 TOP 10 도약이라는 비전을 이뤄낼 것 △ONLYONE 정신 재건에 입각해 TES 기술 기반 초격차 역량 확보 가속화할 것 △대한민국 물류를 책임진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산업 전반의 상생을 이끌어 나갈 것 등을 주문했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 10일 CJ올리브영 본사를 방문하기도 했다. 새해가 밝은 뒤 처음 진행한 현장 경영으로, 지난 2019년 CJ제일제당 식품·바이오 연구소인 CJ블로썸파크를 다녀간 이후 5년 만의 계열사 방문이다.
CJ그룹 관계자는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한 계열사를 격려 차원에서 방문하고 올해 지속성과 창출 의지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이 회장 방문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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