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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보 스트릿 댄서 변신…'원 앤 온리'. 3월 6일 개봉 확정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왕대륙, 허광한을 잇는 대세 청춘 스타 왕이보 주연작으로 '원 앤 온리'가 3월 6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원 앤 온리'는 춤에 전부를 건 스트릿 댄서들의 가장 뜨거운 우정과 사랑을 담은 청춘 영화로, 제25회 상하이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 제18회 창춘 영화제를 비롯해 유수의 영화제에서 노미네이트 및 수상의 영광을 안은 것은 물론, "올해 최고의 댄스 영화!"(culture mix) 등 해외 언론과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원 앤 온리'가 3월 6일 개봉된다. [사진=㈜스튜디오 디에이치엘]
'원 앤 온리'가 3월 6일 개봉된다. [사진=㈜스튜디오 디에이치엘]

왕이보는 춤을 향한 진심 하나로 무대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댄서 '천숴' 역을 맡았다. 왕이보는 100억 뷰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한 전세계적인 대히트 드라마 '진정령'에서 '남망기' 역을 맡아 Z세대의 대표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양조위와 함께 호흡을 맞춘 '무명'에서는 완벽한 누아르 케미를 보여줘 장르와 분야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재다능한 재능을 다시 한번 입증, 평단의 찬사를 끌어낸 바 있다.

왕이보는 과거 스트릿 댄스 IBO대회에 참가해 힙합 그룹 TOP16위에 이름을 올리고, 한중 합작 아이돌 그룹 UNIQ의 메인 댄서를 맡는 등 춤에 대한 재능과 남다른 진심 또한 잘 알려져 있어, '원 앤 온리'에서 스트릿 댄서 '천숴' 역을 맡았다는 점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실제로 이번 영화에서 고난이도의 비보잉 동작을 모두 직접 소화하며 압도적인 춤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는 후문이다.

또한 왕이보 뿐만 아니라 실제 전문 댄서들이 다수 참여해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하고 현란한 스트릿 댄스의 기술을 제대로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선풍적인 인기를 끈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스트릿 맨 파이터'의 스트릿 댄스 열풍을 극장으로 고스란히 이어갈 전망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스트릿 댄서 '천숴' 역을 맡은 왕이보가 붉은 헬멧을 손에 쥔 채 그윽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어 과연 '천숴'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우리의 청춘을 이 씬에 바칠거야'라는 카피가 더해져 무대와 춤에 모든 것을 건 청춘들의 뜨거운 열정과 푸릇푸릇한 에너지를 전달, 이들이 그려낼 새로운 청춘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을 뛰게 만드는 열정의 순간들로 영화를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전국 스트릿 댄스 대회를 준비 중이야"라는 대사와 함께 이어지는 '천숴'와 크루원들의 브레이킹 연습 장면은 '가장 뜨거운 청춘의 순간'이라는 카피와 함께 앞으로 펼쳐질 선수권 대회와 아시안 게임을 향한 여정을 예고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여기에 '천숴'와 '리밍주'의 설렘 가득한 썸과 춤을 향한 각오를 밝히는 '천숴'의 모습을 담은 장면은 '춤에 전부를 걸었다'는 카피와 어우러져 청춘 그 자체를 대변해 '원 앤 온리'가 선사할 단 하나의 무대를 향한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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