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서귀포자연휴양림, 노후시설 보완


[조이뉴스24 배정화 기자] 서귀포시가 최근 증가세에 있는 야영장 방문객 안전을 위해 서귀포자연휴양림 시설 보완 사업을 추진한다.

서귀포자연휴양림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자연휴양림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자연휴양림은 지난 1995년 3월 21일 개장한 이후 연평균 14만 여명이 찾는 이 지역 대표적인 자연 휴양림이다.

휴양림을 둘러볼수 있는 산책로(L=8.49km)와 숙박시설(7동․25실), 유아숲 체험원(A=2만4522㎡), 편백숲 야영장(A=2950㎡)이 운영되고 있다.

서귀포시는 올해 사업비 8천만원을 투입해 고사목을 제거하고, 노후화된 시설물을 정비해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다가오는 춘기를 맞아 이용객들을 위한 방역도 강화할 예정이다.

산림휴양관리소장은 “이용객들에게 활력과 힐링의 환경을 제공해 사랑받는 청정 제주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배정화 기자(bjh9881@joynews24.com)

2024 트레킹






alert

댓글 쓰기 제목 서귀포자연휴양림, 노후시설 보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