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마동석이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마동석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Press one, get two. 글자가 자꾸 두 개씩 눌림"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핸드폰을 들고 터치하고 있는 마동석의 모습이 담겼다. 우람한 체격과 어울리지 않는(?) 키티 핸드폰 케이스가 미소를 자아낸다.
![마동석 [사진=마동석 SNS]](https://image.inews24.com/v1/952cb0a7669dd5.jpg)
게시물을 본 팬들은 "키티야 인질로 잡혀 있는 거라면 눈을 두 번 깜빡여줘" "키티 표정이 굳어 보이는 건 착각이겠죠?" "형 남자는 큐티 귀염 뽀짝 공주님 같아야 돼" 등의 재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마동석은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황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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