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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팬과 함께' 앰배서더 배우 김고은과 커피차 이벤트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자사 앰배서더이자 배우 김고은과 함께 팬들을 위한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네스프레소는 지난 25일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AK플라자 홍대 인근에 커피트럭을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네스프레소의 앰배서더인 배우 김고은이 출연한 영화 '파묘' 개봉을 맞이해 기획됐다. 네스프레소 측은 "행사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최상의 커피를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커피트럭은 '파묘' 세계관 콘셉트에 맞춰 꾸며졌다. 배우 김고은도 이날 직접 현장을 찾아 관객들과 만났다. 그는 관객들에게 갓 내린 네스프레소 버츄오 커피 한 잔과 영화 파묘 굿즈를 제공하고 포토타임도 가졌다.

네스프레소가 브랜드 앰배서더이자 장재현 감독이 연출한 영화 파묘 주인공인 배우 김고은과 함께 커피트럭 이벤트를 가졌다. [사진=네스프레소/함파트너스]
네스프레소가 브랜드 앰배서더이자 장재현 감독이 연출한 영화 파묘 주인공인 배우 김고은과 함께 커피트럭 이벤트를 가졌다. [사진=네스프레소/함파트너스]

영화 제목에 걸맞는 이색 이벤트도 열렸다. 무덤을 파낸다는 의미인 파묘에 맞춰 삽 모양 도구로 커피 원두 더미 속에서 사은품 커피 캡슐을 파내는 행사가 진행됐다.

네스프레소는 파낸 커피 캡슐에 따라 버츄오팝 커피머신, 노마드 트래블 머그, 네스프레소 초콜릿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이날 현장에서 소비자와 팬들을 대상으로 제공된 네스프레소 커피는 한국인 입맛에 최적화된 더블 에스프레소 라인업인 '더블 에스프레소 돌체', '아이스 레제로'와 개인의 취향을 고려한 '멜로지오 디카페나토' 등 세 가지로 구성됐다.

네스프레소 측은 추위에도 아이스 커피를 마시는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라는 의미) 트렌드에 맞춰 '아이스&라테 모드'가 지원되는 버츄오팝 머신을 동원해 아이스 커피 메뉴를 제공했다.

네스프레소와 배우 김고은이 25일 AK플라자 홍대에서 영화 파묘의 커피트럭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네스프레소/함파트너스]
네스프레소와 배우 김고은이 25일 AK플라자 홍대에서 영화 파묘의 커피트럭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네스프레소/함파트너스]

네스프레소는 이날 행사에 앞서 20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네스프레소 클럽 멤버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파묘 VIP 시사회도 진행했다.

네스프레소는 이 자리에서는 감독과 배우의 무대인사 시간에 영화 흥행을 기원하는 케이크 이벤트와 '흥행작이 나왔다' 슬로건 등 여러 콘텐츠를 구성해 선보였다.

배우 김고은은 한국 최초로 네스프레소 브랜드 앰배서더에 선정됐고 지난해(2023년) 여름 할리우드 배우이자 글로벌 앰배서더인 조지 클루니, 줄리아 가너, 시몬 애슐리와 함께 네스프레소 광고 캠페인도 함께했다.

/류한준 기자(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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