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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동근, 90's Ballad 프로젝트 첫 주자 나서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레트로(Retro) 흐름을 함께한다. 가수 한동근이 에잇레코즈(8RECORDZ)의 90's Ballad 프로젝트 첫 가창자로 나선다.

에잇레코즈도 90's Ballad 프로젝트 첫 주자가 한동근이라고 27일 알렸다. 한동근이 발표하는 첫 타이틀곡은 '아팠기에 사랑이다 좋았기에 이별이다'다.

해당 곡은 오는 29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이고 이날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오디오와 영상 티저도 공개됐다. 오디오 티저는 아련한 감성이 가득한 1990년대 발라드를 오마주한 사운드가 특징으로 꼽힌다.

에잇레코즈(8RECORDZ)가 기획, 제작한 90's Ballad 첫 주자는 가수 한동근이다. 그는 '아팠기에 사랑이다 좋았기에 이별이다'를 발표했고 오는 29일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에잇레코즈(8RECORDZ)]
에잇레코즈(8RECORDZ)가 기획, 제작한 90's Ballad 첫 주자는 가수 한동근이다. 그는 '아팠기에 사랑이다 좋았기에 이별이다'를 발표했고 오는 29일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에잇레코즈(8RECORDZ)]

에잇레코즈 측은 "1990년대 발라드를 명품 가수 한동근이 어떤 목소리로 표현했을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티저 영상은 '에잇 8recordz x studio8’'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90's Ballad 프로젝트는 에잇레코즈 제작으로 Team8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에잇레코즈는 "1990년대 발라드 스타일에 각기 다른 이야기들을 담았다"며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해 멜로디가 살아 있는 발라드를 제작하겠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동근을 포함해 K팝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들이 대거 참여했다. 각기 다른 보컬리스트들이 프로젝트 주제인 90's Ballad로 감성을 표현한다는 계획이다.

/류한준 기자(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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