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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김남주 '원더풀 월드', 5%대 출발…'재벌X형사' 벽 높았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김남주의 안방 복귀작 '원더풀 월드'가 5%대로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1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원더풀 월드' 1회는 5.3%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본방송에 앞서 특별 편성 된 '월더풀월드 프리미어'는 2.0%의 시청률을 보였다.

'원더풀 월드' 메인 포스터 [사진=MBC/디즈니+]
'원더풀 월드' 메인 포스터 [사진=MBC/디즈니+]

이는 전작 '밤에 피는 꽃' 첫회 7.9%, 마지막회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 18.4%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다만 첫회 미스터리의 서막을 열었다는 점에서 시청률 반등 가능성도 충분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9회는 9.3%를 기록, '원더풀 월드'에 우위를 점했다. 다만 '재벌X형사'는 8회 11%에 비해 1.7% 포인트 하락했다.

김남주 차은우 주연 '원더풀 월드'는 억울하게 어린 아들을 잃은 은수현이 법의 망을 벗어난 가해자를 직접 처단하며 벌어지는 스릴러다.

첫 회에서는 은수현(김남주 분)이 성공한 교수이자 작가로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던 시기에 어처구니없는 사고로 어린 아들을 잃고 하루아침에 살인자로 나락에 떨어지는 충격적인 상황을 그려내며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은수현(김남주 분)을 향해 페달을 밟으며 강하게 돌진하는 권선율(차은우 분)의 모습으로 오프닝을 시작, 수현과 선율이 어떤 관계이고, 왜 선율이 수현을 죽이려고 하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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